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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피부 / 홍조관리

예민피부 / 홍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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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온스식피부관리(예민/홍조)
작성자 온스케어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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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99

※ 기본적인 내용들 ※


1단계: 피부에 자극과 마찰을 주는 각질제거제, 비누 등 계면활성제가 함유된 세안제를 덜 쓰기와 줄이기, 세안시 부드러운 마찰 등이다.

2단계: 바르는 화장품으로 예민피부개선은 한계가 있다.

           예민관련 화장품이외에 외부환경과 차단된 상태에서 집중적인 진정과 보습, 그리고 쿨링이 되는 마스크팩을 위주로 하는 진정관리

           에 힘쓴다.

3단계: 예민피부는 피부장벽이 훼손되어 수분손실(수분탈수)이 많은 피부이다. 현실적으로 수분을 가두어 두는 것이 중요한데 그것은 크림만으로 한계가 있다. 그래서 오일 또는 밤으로 오일막을 형성해주는 습관으로 피부탈수도 방지하고 피부보호를 해주어야 한다.




※ 구체적, 상황별 예민피부관리방법 ※


※ 예민피부와 각질제거

상담을 해오면서 각질제거제가 가지는 긍정적인 역할에만 귀기울이는 경우를 많이 경험한다. 각질제거제는 정상피부에는 각질탈락주기를 앞당기어 피부재생에 도움이 되나, 예민피부에는 피부에 자극이 될 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여드름염증이 유전적인 원인으로 나는 피부를 제외하고는 피부장벽이 훼손되어 여드름이나 트러블이 발생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그 원인을 제거해야 하는데 이것이 각질제거를 하지 않는 것이다. 각질제거제가 모공을 막고 있는 각질을 제거하여 피지소통을 원활하게 하여 여드름을 없애준다고 하는 것은 정상적인 피부에서의 긍정적인 측면이다. 요즘 많이 하고 있는 아하나 바하같은 산은 엄밀히 따지면 여러분께서 무시무시하게 생각하는 염산이나 황산과 같은 종류이다. 분명히 그동안 해오던 각질제거를 안하면 일시적으로 피지가 더 나올수 있고 피부가 칙칙해지고 각질이 들 뜰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과도기가 지나면 피부저항력이 생기고 피부장벽이 복원되어 예민피부의 개선이 된다(물론 단기간에 예민피부가 개선되지 않지만)


※ 예민피부와 여드름

많은 사람들이 여드름피부를 가진경우 거의 다 예민피부를 가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면 관리를 해줄 때 여드름에 포커스를 맞추면 안된다. 예민피부개선이 없이는 여드름이 개선되지 않는다. 이럴 경우 진정관리위주의 예민피부관리를 주로 하고 염증이 있고 익은 여드름에 대한 부분 스팟관리나 압출관리가 순서이다. 예민피부관리없이 여드름의 개선이 없다.(이와 관련해서는 온스식피부관리 여드름편 참고)


※ 예민피부와 색조

색조(비비나 씨씨포함)는 돌가루에 색소를 첨가한 것이다. 피부가 진무르고 접촉과 자극으로 피부염증이 있는 상태의 예민피부에 매일 색조를 반복한다면 피부예민은 더 해지고 여드름이나 트러블가능성은 더 많아진다. 색조는 정상피부에는 트러블반응이 일어나지 않으나 예민피부에는 트러블이나 여드름발생의 1차적원인이다.  예민피부관리나 여드름피부를 관리하면서 매일 색조를 하는 것은 병주고 약주고를 매일 반복하는 것이다. 안하거나 줄이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 예민피부와 선크림

여름같이 자외선이 강하거나, 야외에서 자외선에 노출이 많은 경우에는 선크림을 무조건 발라야 한다. 트러블을 감수하고서라도...그러나 그렇지 않을 경우(자외선의 강도가 약하거나,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적은 경우)에는 자외선차단제를 선택적으로 사용하여야 한다. 정상피부라면 이런 경우에도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유리하나 예민피부가 심한 피부의 경우라면 가급적 모자나 다른 것으로 자외선을 막는 것이 유리하다. 왜냐하면 선크림도 위에서말한 돌가루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낮동안 자외선의 영향을 받았을 경우에는 저녁에 집중적인 진정관리로 자외선의 영향을 막을 수 있다.


※ 예민피부와 화장품

예민피부가 심한 경우에는 극단적으로 피부에 자극과 마찰을 주는 모든 것을 끊는 노력도 권하고 싶다. 여기에 화장품도 자극으로 작용하는 경우이다. 이 경우 진정관리조차 안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상황은 상태가 매우 심한 경우로 피부관리의 마지막으로 피부가 스스로 방어능력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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